ホーム > 시 같은 글 일요일 3시30분쯤 일요일 이 시간이 제일 괴로운 순간또 아무 일도 못한 채오늘이 끝난다 이런 느낌비가 와도 우울하고 햇살이 비추어도왠지 쓸쓸한 시간그냥 그대는 뭘 할까 싶은 시간 カテゴリー:시 같은 글 Korem 関連投稿 시 같은 글 낮 반달 시 같은 글 꽃 시 같은 글 미소를 시 같은 글 밤하늘 시 같은 글 꽃 시 같은 글 눈을 감다 前の投稿 뇌우 次の投稿 영원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