ホーム > 日記 설렘 태풍 때문에 바람이 세다여름에 시원하다바람 속에 가만히 서 있고날씨가 추워져서 몸이 떨리는지아이처럼 태풍 오는 분위기가 그냥 좋아서설레는지이렇게 썼는데 태풍 피해가 없기를. 35 분의 31 カテゴリー:日記 Korem 関連投稿 日記 잘 참는 편 아니야 日記 그냥 말하면 되지? 日記 설마 日記 내가 사랑에 빠진 순간 日記 모든 게 日記 궁금하다 前の投稿 “너는 나의 봄” 보기 시작했다 次の投稿 설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