ホーム > 日記 꽃들을 너에게 꽃 같은 말을 담아서 너에게 드리고 싶은데뭘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잘 모른다나의 이 감정들을 뭐라고 어떻게 불러야 하나아직은 나도 모른다너무나 넘쳐서 널 다칠까 봐니가 날 떠날까봐 겁이 나서 カテゴリー:日記 Korem 関連投稿 日記 이유도 없이 마음미 심란한 날도 있지. 日記 오늘도 또 주제가 없다 日記 졸리는데 못 자요. 日記 늦게 일어났다 日記 당신 다칠까 봐 日記 봄 잘 어울린다 前の投稿 꽃 次の投稿 항상 시작하기 전에 끝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