ホーム > 日記 꽃들을 너에게 꽃 같은 말을 담아서 너에게 드리고 싶은데뭘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잘 모른다나의 이 감정들을 뭐라고 어떻게 불러야 하나아직은 나도 모른다너무나 넘쳐서 널 다칠까 봐니가 날 떠날까봐 겁이 나서 カテゴリー:日記 Korem 関連投稿 日記 달이 아름다우면 日記 괜히 맑았다 日記 졸려 日記 Papago 선생님이 고르는 말의 선택이 최고지 日記 마음이 좀 바빠요. 日記 어떻게 前の投稿 꽃 次の投稿 항상 시작하기 전에 끝난다.